2009/05/18 11:16

수지(?) 돈까스 클럽에서 ★ 재호 사진/영상 ★

수지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수지로 들어가기 전인 동원동 쪽에
돈까스 클럽이라는 식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보바스 기념병원 건너편에 있는데요

지나가다 보니 장사도 무지 잘되는 것 같고, 유명하다고 한데다가
요즘 재호엄마가 돈까스에 필이 완전히 꽂히셔서
한 번 가보기로 하여서, 저녁 늦게 찾아갔습니다

아빠는 그냥 그렇다라는 반응이었는데
엄마는 무지 맛났다고 하더군요....
둘 다 동의한 것은 가격은 비싸지 않다는 것과, 주차가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주차장은 있으나, 사람이 몰려서 ㅎㅎ)

역시나 아빠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좀 구리네요




재호는 먹을 수도 없는 음식이어서, 엄마/아빠 때문에 고생했네요 ^^
미안 재호야~~ 그래도 엄마/아빠도 좀 살아야하지 않겠니?? 니가 고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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