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7 22:12

본격 걸음마 시작 ★ 재호 사진/영상 ★

재호가 이제 걸음마에 본격적으로 재미를 붙였습니다.
하루에도 열두번씩 밖에 나가자고 조르는군요
지금이야 날씨가 좋아서 괜찮지만
조금 있으면 추워지니 걱정이 됩니다 ^_^




꼭 엄마 손을 잡고 걸어야 합니다. ^^;; 덕분에 엄마 요즘 살빠져요~~




그리고 화단에 꽃이나 풀 만지는 것을 좋아해요 ㅎㅎ




노랗고 예쁜 꽃을 보면 사족을 못쓰지요 ㅎㅎ





지나가다가 놀이터에 놀고 있는 누나 발견~~!! 재호가 화색이 도는군요




얼른 가야지~~ 계단도 거뜬합니다





우와와왕~~ 누나 재호왔쪄염~~






누나~~~ 목 놓아 불러보지만 놀이기구 위의 누나는 쳐다볼 생각도 없고~~~




역시나 누나에서 눈을 때지 못하는 재호... 사내놈 아니랄까봐 ㅎㅎ





풀이나 녹음을 좋아하는 것 인지, 이 쪽으로 오면 꼭 이 오솔길로 가자고 합니다.





엄마나 아빠 손을 잡고 걸을 때, 어찌나 꼭 쥐는지 엄마 손가락에 피가 안통해서 빨개질 정도에요




잠시 차가 지나가서 아빠가 안아 주셨습니다.





다시 걷자~~





ㅎㅎ 차렷한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뭐가 그래 재미난지~~ 재호 얼른 커서 아빠랑 달리기 시합도 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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