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9 15:26

분당서울대병원 로비에서 ★ 재호 사진/영상 ★

재호가 이번 여름에는 열이 많이 나서 너무 고생이 많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새벽에 경기까지 했습니다

엄마랑 아빠가 모두 너무 놀랐습니다.


119 구급차를 타고 도착한 서울대 병원에서 어느정도 회복된 재호입니다.

열을 낮춘다고 기저귀만 차고 있었는데...

이 때 재호가 집에 가자고 어찌나 보채던지... 하지만 열이 39도가 넘는 상태여서 가지 못했죠.

의사(라고 쓰고 인턴이라 읽는 볍신)들도 말리고 해서 있었는데

그게 독이 되었네요... 병원에서 해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재호하고 엄마,아빠만 고생을 했네요

인턴하고 싸우고 집에 오니 거짓말처럼 열은 내렸습니다. ㅎㅎ

아 진짜 이 영상만 보면 눈물 날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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