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말부터 4월초까지
재호가 너무 아팠습니다. 열이 40도일 때도 많았습니다.
아마도 A형, B형 플루 다 앓았던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엄마, 아빠도 서로 옮고 옮기면서
온 가족이 모두모두 죽을 맛이었습니다 하~~~

결국 병원에 가서, 수액 맞고, 타미플루 먹고 겨우 열이 내렸습니다... 하아~~

재호가 너무 아팠습니다. 열이 40도일 때도 많았습니다.
아마도 A형, B형 플루 다 앓았던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엄마, 아빠도 서로 옮고 옮기면서
온 가족이 모두모두 죽을 맛이었습니다 하~~~

결국 병원에 가서, 수액 맞고, 타미플루 먹고 겨우 열이 내렸습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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