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18:04

새 친구 상원이와 만나다 ★ 재호 사진/영상 ★

11월 4일 수원 망포동에 살고 있는
새 친구 상원이를 만났습니다.

상원이는 아빠의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이셨던 분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상원이는 재호와 동갑내기이고, 몇 달 빨리 태어났습니다.

그간 사는 곳이 멀지 않았지만, 이래저래 바빠서 만나질 못했지만
오랜만에 엄마, 아빠가 시간을 맞추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일요일 저녁, 지하철 공사로 엄청나게 막히는 수원 영통을 지나서
상원이네 집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처음보는 아이들이지만 바로 재미있게 놉니다







상원이네 엄마가 준비해 주신 샤브샤브~~






삼성전자에 다니시는 아빠 친구분 ^^





상원이 어머님 ^^




잘 나오진 않지만, 상원이네는 장난감이 정말 많았습니다. 재호 10배는 있는 것 같았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상원이도 재호도 또 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른 연세모아병원
재호가 태어난 곳입니다.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다해서 들렀는데 기분이 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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