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6 12:45

재호의 운수 ★ 기타 ★

심심풀이로 본 재호의 운수...
뭐 괜찮은 것 같다 ^^;;

재호 건강히 자라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_^

부장님이 본 운수에 외교관운이 있다더니
서로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

이 사람은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는 약한 면이 있으며 정이 많은 사람이고
겉보기는 순한 것 같아도 속은 강한 사람이라 보면 된다.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고 그냥 보기엔 친구가 없는 것 같지만
밖에 나가보면 의외로 친구가 많고 절대 실속 없는 일은 안하는 사람이며
사귀기는 힘들지만 한번 사귀면 변함이 없다.

남의 부탁을 거절할 때도 표정이 없이 듣기 좋게 거절하며
일단 어떤 것을 성취하고자 하는 결정이 내려지면
얼굴에 철판을 깔고서라도 목적을 달성하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외로움을 많이 타서 고독한 것을 잘 못 참지만
정든 사람 떠난다고 했을 때도 뒤돌아서 울지언정
매달려 잡는 사람은 아니다.

남의 농담을 진담으로 알아듣는 때가 많고 본인은 감추면서
남의 비밀은 잘 캐어물으며 내가 잘못해 놓고도 잡아뗄 때는
상대가 알아도 끝까지 잡아떼는 성격이다.

너그러운 면도 있고 선하지만 어떤 때는 무서운 사람이며
급할 때는 항시 마음속에 감춘 비장의 무기를 쓴다.

일을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밀고 나가는 성격이고
꼼꼼하여 뒷마무리가 깨끗한 편으로
누가 잔소리하는 것을 참지 못한다.

성격이 너무 곧고 깐깐하기 때문에 돈을 쓸 때도 쪼개어 쓰는 타입이며
평시 구두쇠 노릇도 하지만 제대로 한번 쓸 때는 뒤가 없고 화끈하다.
 
자기가 일단 한 말은 책임을 지는 성격이고 비밀을 잘 지키며
결단력도 강하지만 일을 저질러 놓고도
상대에 따라 아니다 싶으면 묘연하게 잘 빠져나가는 사람이다.


학창시절 보통 수학에 취미가 없는 사람이 많은데 조금 보충하면 괜찮고
맞는 대학은 국립대,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대, 단대, 세종대, 이대 등과
지방대, 전문대를 나와도 이상이 없다.
공부도 잘되고 시험 합격이 좋은 운은 서기로 홀수 년이며
짝수 년은 생각보다 헷갈리고 점수가 잘 안나오니 수험생은 예상보다 낮춰 가는 것이 좋다.

전공은 미술 디자인, 어학, 사법, 컴퓨터 등 특수 전문 쪽이 좋고
남의 월급생활은 못하고 자영업을 하는 사람 아니면
국가 관직, 금융, 무역 쪽도 괜찮다.

보통 투기를 좋아하고 초년에는 고생을 많이 하는데
40세을 넘어서 서서히 일어서는 운으로 대기만성형이라 하겠다.

종교는 불교가 맞는데 천주교에도 간혹 보고
기독교 믿는 사람은 중간에 바뀌는 사람이 많다.

이 사람들은 서기로 짝수 년만 되면 남녀 교제가 많이 이뤄지고
연인도 바뀌며 배필감도 이런 시기에 만나고 결혼도 해야 한다.
그러나 연애 결혼은 실패가 많고 소개나 중매로
궁합을 맞춰 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거의 못한다고 보면 된다.

상대는 대부분 효자이며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람으로 인물이나
학벌, 조건보다는 사람 자체의 됨됨이와 능력을 위주로 판단해야 하며
초반에 고생해도 자수성가를 하는 사람인데 여자는 결혼하여
 애를 낳으면 남편과 안 맞아도 이혼이 잘 안되니 궁합을 잘 보고 결혼하라.

이 사람들의 특징은 남녀 공히 자신의 배필감을
앞에 놓고도 잘 모른다는 것이다.
평시 남녀 교제도 많고 남의 연분은 잘 보는데
정작 나의 배우자를 고를려면 감을 못 잡는데,
왜냐하면 이 사람에게 맞는 배우자 역시 속을 잘 안보이고 좋다 싫다
말을 잘 안하며 만날수록 알 수가 없는 사람이라
나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엉뚱한 사람과 결혼하여
실패를 하는 사람이 많다.

대개 결혼 상대는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나오며
일반 월급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니고 특수 전문직이나
국가 관직, 자영업자가 맞는데 무게가 있고 상당히 점잖으며 실속이 있는 사람이다.


출처 : http://egosan.com/menu_02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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