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8 18:15

장인, 장모님이 다녀가셨습니다 ★ 가족 ★

오늘은 재호가 태어난지 22일째 되는 날입니다... 만으로는 정확히 3주째지요

옛 어른들은 삼칠일이라 해서 21일간 왕래를 삼가는 전통을 지키신 것인지
날짜를 미루시다가 오늘 오셔서 잠시 아기 얼굴을 보고 가셨습니다....

장인, 장모님 모시고 오느라고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고생한 넷째 처제~ 고생했어




넷째 처제의 아들 "은섭" 눈이 똘망똘망 한 것이 참 귀엽네요


아빠를 잘 따르는 은섭이... 뒤에 밥상의 압박 ^ ^;; 귀찮아서 포토샵은 패스~~



이 녀석.. 국회의원 출마하려는지 웃음이 예술이에요




삼다수에 흥미를 느낀 은섭 ^^



아무렇게나 막 셔터를 눌러가지구 촛점이... ㅠㅠ;;



장인어른 여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약주는 조금만 ....


애기엄마 오늘 신났다~~



장인, 장모님이 가시고 둘째 처제님께서 오셨습니다... ^^;; 개구장이 지연이~~ ㅋㅋ


많은 분들이 신경써 주셔서
재호도 아기엄마도 곧 힘을 차릴 것 같습니다
보내주신 음식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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